타로는 무의식을 사용하여 구체적인 어떤 문제에 대해 미래의 가능성을 읽고, 조언을 구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정해진 운명을 읽는 것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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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 카드 한 권에 끝내기>
* 도구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타로 카드로 모든 것을 볼 수 있다. 물론 1년의 운세도 가능하다.
하지만 이 세상이 혼자의 힘으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여러 사람들의 에너지들이 서로 얽혀 만들어지는 세상이다보니 타로 카드로 볼 수 있는 미래를 1년 이상으로 길게 잡는 것은 무리가 있다.
따라서 타로 카드 리딩을 하고 나서 상황이 바뀔 때마다 다시 보는 것이 권하며, 길게 보는 경우는 약 6개월 미만으로 보는 것이 좋다.
*질문은 어떤 식으로 해야 하나?
우선 카드를 섞기 전에 무엇을 물어볼 것인지를 정해야 한다. 여러 가지를 한 번에 묻지 말고, 한 번에 한 가지씩 되도록이면 간결하고 구체적으로 질문하는 것이 좋다.
가령 '나의 연애운은 어떨까?'라고 묻는 것보다 '누구와 나와의 관계는 앞으로 어떻게 될까?'라고 묻는 것이 좋으며, '내가 부자가 될까?'라는 질문보다 '어떠한 일을 하는 게 잘 될까?'라고 질문하는 것이 좋다.
* 질문을 할 때는 될 수 있으면 간결하고 구체적으로 한다.
질문은 인생 전반에 걸친 애매모호한 것보다는 현재 상황에서 궁금한 구체적인 것으로 하는 것이 좋다. 그 다음 첫번째 질문에 연관되는 다른 질문들로 다시 스프레드를 짜는 것이 더 구체적으로 볼 수 있다.
<유니버셜 웨이트 타로 덱> 해설서
* 점칠 문제는 될 수 있는 한 자세하게
(전략) 예를 들면 '내 결혼운은 어떨까?'라는 막연한 질문보다는 '지금 사귀고 있는 사람과의 연애는 이후 어떻게 될까?' 등으로 확실하게 초점을 맞추면, 그 답도 정확하게 되돌아온다. 타로점에서는 막연한 질문에 대해서는 뚜렷한 회답이 나오기 힘들며 개인의 선천적인 운에 속하는 문제나, 장기간에 대한 사항은 알맞지 않다. 이런 경우에는 점성술 등 다른 점에서 판단하는 게 훨씬 낫다. 무엇보다도 타로점의 특징은, 현재 진행중인 사항이나 가까운 미래에 일어나는 일의 핵심을 잡고, 그 길흉을 경이적인 적중률로서 나타내어 주는 점이다. 이 장점을 제대로 살리기 위해서는, 질문의 내용을 구체적으로 짜내는 것을 명심하기 바란다.
<스텔라 타로 카드> 해설서
* 질문은 구체적으로
예를 들면 "올해는 연애할 수 있을까?", "나의 금전운은 어떠한가?"라는 식의 질문은 매우 추상적이기 때문에 타로 카드로 적절한 답을 얻기 힘듭니다.
구체적으로 "3개월 이내에 능력있는 연상의 남자와 만날 수 있을까?"라는 식으로 알고 싶은 사항을 되도록이면 구체화하는 것이 좋습니다. 타로는 3개월 이내~1년 앞의 가까운 미래를 점치기에 적합한 점술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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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등등 많은 책에서 타로 카드의 한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데도,
'그 책들도 불완전한 인간이 쓴 거니, 누가 뭐래도 난 타로 카드의 무한함을 믿는다'고 생각하면서
'내가 앞으로 행복할까?'와 같은 막연한 질문을 겨우 카드 1~3장으로 알아낼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을 만났다(...)
게다가 운명은 바꿀 수 없다고 믿기까지 하는데;;; 왜 바꿀 수 없는 운명을 알고 싶어하는지 정~말 미스테리하다(...)
난 지난 번에 포스팅 했듯이, 타로 결과는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하고, 미래를 바꾸기 위해서 타로를 본다.
물론 그 과정이 힘들고 괴롭고, 사실 바꿀 수 있는 부분이 아주 적더라 하더라도 말이다.
정해져 있는 걸 읽기만 하면서 사는 게 무슨 재미람(...) 뭐 내 인생 아니니까 상관없지만(...)
정해진 운명을 읽는 것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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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 카드 한 권에 끝내기>
* 도구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타로 카드로 모든 것을 볼 수 있다. 물론 1년의 운세도 가능하다.
하지만 이 세상이 혼자의 힘으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여러 사람들의 에너지들이 서로 얽혀 만들어지는 세상이다보니 타로 카드로 볼 수 있는 미래를 1년 이상으로 길게 잡는 것은 무리가 있다.
따라서 타로 카드 리딩을 하고 나서 상황이 바뀔 때마다 다시 보는 것이 권하며, 길게 보는 경우는 약 6개월 미만으로 보는 것이 좋다.
*질문은 어떤 식으로 해야 하나?
우선 카드를 섞기 전에 무엇을 물어볼 것인지를 정해야 한다. 여러 가지를 한 번에 묻지 말고, 한 번에 한 가지씩 되도록이면 간결하고 구체적으로 질문하는 것이 좋다.
가령 '나의 연애운은 어떨까?'라고 묻는 것보다 '누구와 나와의 관계는 앞으로 어떻게 될까?'라고 묻는 것이 좋으며, '내가 부자가 될까?'라는 질문보다 '어떠한 일을 하는 게 잘 될까?'라고 질문하는 것이 좋다.
* 질문을 할 때는 될 수 있으면 간결하고 구체적으로 한다.
질문은 인생 전반에 걸친 애매모호한 것보다는 현재 상황에서 궁금한 구체적인 것으로 하는 것이 좋다. 그 다음 첫번째 질문에 연관되는 다른 질문들로 다시 스프레드를 짜는 것이 더 구체적으로 볼 수 있다.
<유니버셜 웨이트 타로 덱> 해설서
* 점칠 문제는 될 수 있는 한 자세하게
(전략) 예를 들면 '내 결혼운은 어떨까?'라는 막연한 질문보다는 '지금 사귀고 있는 사람과의 연애는 이후 어떻게 될까?' 등으로 확실하게 초점을 맞추면, 그 답도 정확하게 되돌아온다. 타로점에서는 막연한 질문에 대해서는 뚜렷한 회답이 나오기 힘들며 개인의 선천적인 운에 속하는 문제나, 장기간에 대한 사항은 알맞지 않다. 이런 경우에는 점성술 등 다른 점에서 판단하는 게 훨씬 낫다. 무엇보다도 타로점의 특징은, 현재 진행중인 사항이나 가까운 미래에 일어나는 일의 핵심을 잡고, 그 길흉을 경이적인 적중률로서 나타내어 주는 점이다. 이 장점을 제대로 살리기 위해서는, 질문의 내용을 구체적으로 짜내는 것을 명심하기 바란다.
<스텔라 타로 카드> 해설서
* 질문은 구체적으로
예를 들면 "올해는 연애할 수 있을까?", "나의 금전운은 어떠한가?"라는 식의 질문은 매우 추상적이기 때문에 타로 카드로 적절한 답을 얻기 힘듭니다.
구체적으로 "3개월 이내에 능력있는 연상의 남자와 만날 수 있을까?"라는 식으로 알고 싶은 사항을 되도록이면 구체화하는 것이 좋습니다. 타로는 3개월 이내~1년 앞의 가까운 미래를 점치기에 적합한 점술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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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등등 많은 책에서 타로 카드의 한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데도,
'그 책들도 불완전한 인간이 쓴 거니, 누가 뭐래도 난 타로 카드의 무한함을 믿는다'고 생각하면서
'내가 앞으로 행복할까?'와 같은 막연한 질문을 겨우 카드 1~3장으로 알아낼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을 만났다(...)
게다가 운명은 바꿀 수 없다고 믿기까지 하는데;;; 왜 바꿀 수 없는 운명을 알고 싶어하는지 정~말 미스테리하다(...)
난 지난 번에 포스팅 했듯이, 타로 결과는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하고, 미래를 바꾸기 위해서 타로를 본다.
물론 그 과정이 힘들고 괴롭고, 사실 바꿀 수 있는 부분이 아주 적더라 하더라도 말이다.
정해져 있는 걸 읽기만 하면서 사는 게 무슨 재미람(...) 뭐 내 인생 아니니까 상관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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