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G 프로비던스 한국 선수들의 성적

얼마 전에 정리병 도졌을 때 정리해본 거.
MLG는 다들 아시겠지만 오픈브라켓으로 참가한 선수들과 시드받고 챔피언십 브라켓에 출전한 선수들과 경기 수 자체가 많이 차이남. 특히 프로비던스는 결산의 성격이 강해서... ㅇㅁㅇ;

순서는 하위라운드에서 탈락한 순서지만,
경기를 많이한 선수들은 그만큼 힘들었을테니 응원해줍시다.
또 보면 알겠지만 대부분 한국 선수들끼리 서로 떨굼 ㅠ



김상준
오픈브라켓 5승2패 (L-3라운드 송현덕) : 3라운드 탈락
오픈브라켓 패자조 4승2패 (L-6라운드 김동주) : 6라운드 탈락
- 13전9승4패

김동주
오픈브라켓 4승3패 (W-3라운드 김동환 / L-4라운드 Gatored) : 4라운드 탈락
오픈브라켓 패자조 3승2패 (W-6라운드 김상준 / L-7라운드 김학수) : 7라운드 탈락
- 12전7승5패

김학수
오픈브라켓 4승2패 (L-4라운드 이동녕) : 4라운드 탈락
오픈브라켓 패자조 4승2패 (W-7라운드 김동주 / L-8라운드 황규석) : 8라운드 탈락
- 12전8승4패

김승철
오픈브라켓 9승4패 (W-3라운드 이정훈 / L-5라운드 황강호) : 5라운드 탈락
오픈브라켓 패자조 1승3패 (L-8라운드 이정훈) : 8라운드 탈락
- 17전10승7패



김동환
오픈브라켓 3승2패 (L-3라운드 김동주) : 3라운드 탈락
오픈브라켓 패자조 10승1패 (W-6라운드 진로) : 패자조 통과
챔피언십 패자조 1승2패 (L-1라운드 이정훈) : 1라운드 탈락
- 19전14승5패

황규석
오픈브라켓 9승3패 (L-5라운드 송현덕) : 5라운드 탈락
오픈브라켓 2승0패 (W-8라운드 김학수) : 패자조 통과
챔피언십 패자조 3승3패 (L-2라운드 황강호) : 2라운드 탈락
- 20전14승6패

조민호
오픈브라켓 7승3패 (L-4라운드 xSixCuteAngel) : 4라운드 탈락
오픈브라켓 패자조 6승0패 : 패자조 통과
챔피언십 패자조 5승2패(L-3라운드 임요환) : 3라운드 탈락
- 22전18승5패

황강호
오픈브라켓 8승3패 (W-5라운드 김정훈 / L-6라운드 정종현) : 6라운드 탈락
챔피언십 패자조 2승3패 (W-2라운드 황규석 / L-3라운드 이호준) : 3라운드 탈락
- 16전10승6패



박서용
챔피언십 브라켓 0승2패 (L-1라운드 정종현) : 1라운드 탈락
챔피언십 패자조 0승2패 (L-3라운드 이정훈) : 3라운드 탈락
- 총전적 4전0승4패

최지성
챔피언십 브라켓 0승2패 (L-2라운드 정종현) : 2라운드 탈락
챔피언십 패자조 1승2패 (L-4라운드 이호준) : 4라운드 탈락
- 5전1승4패

임요환
챔피언십 브라켓 1승2패 (L-1라운드 임재덕) : 1라운드 탈락
챔피언십 패자조 2승3패 (W-3라운드 조민호 / L-4라운드 이동녕) : 4라운드 탈락
- 8전3승5패



이정훈
오픈브라켓 5승2패 (L-3라운드 김승철) : 3라운드 탈락
오픈브라켓 패자조 11승1패 (W-8라운드 김승철) : 패자조 통과
챔피언십 패자조 8승3패 (W-1라운드 김동환, 3라운드 박서용, 4라운드 SjoW / L-5라운드 정종현) : 5라운드 탈락
- 30전24승6패



이호준
챔피언십 브라켓 1승2패 (L-1라운드 송현덕) : 1라운드 탈락
챔피언십 패자조 7승3패 (W-3라운드 황강호, 4라운드 최지성, 5라운드 렛 / L-6라운드 이드라) : 6라운드 탈락
- 총전적 13전8승5패

문성원
챔피언십 브라켓 0승2패 (L-4라운드 박수호) : 4라운드 탈락
챔피언십 패자조 1승2패 (L-6라운드 이동녕) : 6라운드 탈락
- 5전1승4패

송현덕
오픈브라켓 10승3패 (W-3라운드 김상준, 4라운드 진로, 5라운드 황규석, 6라운드 셰스) : 오픈브라켓 통과
챔피언십 브라켓 6승3패 (W-1라운드 이호준, 2라운드 SjoW, 3라운드 렛 / L-4라운드 헉) : 4라운드 탈락
챔피언십 패자조 0승2패 (L-6라운드 정종현) : 6라운드 탈락
- 24전16승8패

임재덕
오픈브라켓 12승0패 : 오픈브라켓 통과
챔피언십 브라켓 7승3패 (W-1라운드 임요환, 2라운드 셀렉트, 3라운드 슬러시 / L-4라운드 나니와) : 4라운드 탈락
챔피언십 패자조 1승2패 (L-6라운드 헤이프로) : 6라운드 탈락
- 25전20승5패




장민철
챔피언십 브라켓 4승3패 (W-3라운드 정종현, 4라운드 이드라 / L-5라운드 박수호) : 5라운드 탈락
챔피언십 패자조 0승3패 (L-8라운드 정종현) : 8라운드 탈락
- 10전4승6패



정종현
오픈브라켓 10승0패 (W-6라운드 황강호) : 오픈브라켓 통과
챔피언십 브라켓 5승2패 (W-1라운드 박서용, 2라운드 최지성 / L-3라운드 장민철) : 3라운드 탈락
챔피언십 패자조 9승3패 (W-5라운드 이정훈, 6라운드 송현덕, 7라운드 헤이프로, 8라운드 장민철 / L-9라운드 이동녕) : 9라운드 탈락
- 29전24승5패



박수호
챔피언십 브라켓 8승3패 (W-2라운드 이동녕, 3라운드 키위카키, 4라운드 문성원, 5라운드 장민철 / L-6라운드 나니와) : 6라운드 탈락
챔피언십 패자조 1승4패 (L-10라운드 이동녕) : 10라운드 탈락
- 16전9승7패



이동녕
오픈브라켓 12승0패 (W-4라운드 김학수) : 오픈브라켓 통과
챔피언십 브라켓 2승2패 (W-1라운드 헤이프로 / L-2라운드 박수호) : 2라운드 탈락
챔피언십 패자조 16승2패 (W-4라운드 임요환, 5라운드 슬러시, 6라운드 문성원, 7라운드 이드라, 8라운드 헉, 9라운드 정종현, 10라운드 박수호) : 결승전 진출
결승전 4승1패 (W-나니와) : 우승
- 39전34승5패



PS1 : 최종순위는 1위 이동녕 / 2위 나니와 / 3위 박수호 / 4위 정종현인 듯
PS2 : 경기를 많이 한 순서는 이동녕 - 이정훈 - 정종현 - 임재덕 - 송현덕

덧글

  • 무명 2011/11/29 02:29 #

    글과 관계없는거 댓글달아서 죄송한데(..이 글 보기는 옛날에 봤는데 제가 mlg직접 안보다보니 할말이 밑의 댓글정도밖에)

    ㅠㅠㅠㅠ 오늘 뒤늦게 누설없이 4강보고 정말 감동..(별점테러때문에 요즘 gsl vod볼때는 s나 a선택한다음 창 왼쪽 주욱 밀어서 가려둔다음 제목의 오른쪽끝을 눌러서 틀고 그 창에서 또 오른쪽에 뜨는 세트 목록 클릭해서 플레이어 띄워서 별점 못보게하는 처리를.. 진짜 테란 이긴다고 별점테러하는애들 너무 싫어요)

    새 프통령후보.....는 솔직히 전에 제가 말했던거같은데 신 플토들은 잘나간다고 치켜세워주면 다 뭔가 어이없는 경기 한번씩하고 광탈하는듯..

    전 이번 16강도 '정종현이 낀 3테란조'라서 안보고 8강도 딴거 다보고 정종현게임만 결과 미리보고 안봤는데.. 정종현을 싫어한다기보다는 그냥 게임이 답답하고 수준이 안맞아서 싫었거든요 테테전만 아님 보겠는데 테테전은 진짜 '상대가 수준이 안맞아서' 고수준경기지만 참 한두번 보는것도 아니고 답답해서..

    하지만 이번 4강, 진짜 승패는 둘째치고 1세트, 2세트같은 경우 정말 대 테란전 후반가서 정말 안지는 이동녕의 판짜기도 대단하지만 정종현의 실력은 명불허전. 정말 감동의 연속이였습니다. 그런데도 xp의 글들 보니.. 진짜 싫더군요. 저는 gsl에서 '골라서 안보는 경기는 테테전뿐(다 안보는것도 아니고 다른 종족이 전멸하기 시작해서 그 시즌의 테테전이 보기싫어질 즈음)'이지만.. 그래도 정종현의 실력은 반론이 불가능한 레벨인데 말이죠.

    그래도 특정 팀이나 종족 팬이라기보다는 스2 리그 자체를 즐기는 사람으로서 고른 종족의 진출, 한 종족이라도 돌아가면서 우승하기를 바라는 저는 정종현이 요즘 제발좀 지기를 바라던 바로서(wcg->g스타같은것도 있고) 정말 이동녕이 땅굴로 한번, 마지막의 운영으로 한번 승리할때 의자에서 번쩍 두손을 치켜들면서 좋아했습니다.

    이제 결승에서 이동녕이 우승하면 더할나위없지만.. 뭐 정지훈이 우승해도 새 얼굴로서 그다지 찜찜하지는 않네요. 간만에 정말 결승이 기대됩니다.
  • 불꽃영혼 2011/11/29 09:47 #

    김학수 선수는 갑자기 방송울렁증이 도졌는지(......) 문성원을 이길 때의 포스가 갑자기 사라져버려서 깜짝 놀랐네요 ㄷㄷ; 아마 경기전 인터뷰 때문에 긴장+부담감이 있었는데 1세트 패배, 2세트를 이겼으나 3세트에서 111을 맞으니 갑자기 패닉상태에 들어간 듯 해요;; 이부분은 앞으로 김학수 선수가 극복해야할 점인 듯.

    xp 글은.... 사실 제가 활동은 하지만 남의 글은 눈여겨 보지 않아서 ㅋㅋㅋ

    진짜 정종현 이동녕 두 선수 모두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안 들어요.
    1세트 2세트는 정말 다른 사람이라면 진작에 지지를 쳤을 상황인데 둘 다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장난 아니었죠. 끝까지 버티는 정종현도 대단하지만, 1세트에서 그렇게 긴 경기 끝에 역전을 당한 이동녕 선수도 절대 흔들리지 않고 다음세트도 끝까지 가는 저력을 보였다는 점에서 대단하죠. 진짜 요즘 멘탈 약한 선수들 보면 안타까운데, 이 둘은 정말 멘탈 갑(......) 이동녕 선수는 그동안 비운의 대진으로 강하게 큰 보람이 있네요 ㅋㅋ 다른 선수들도 이 둘을 본받아서 멘탈적인 면을 좀 강화할 필요가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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