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렌징폼, 토너, 로션, 수면팩, 비비부머, 비비크림

오늘도 사진은 없는 일주일간 공병 사용후기 ㅋㅋ

본품

1. 세이 피지쏙쏙 라임오렌지 생크림폼

7월 말에 핫식스 이벤트 당첨으로 다녀온 해운대 그랜드 호텔에서 기념품(?)으로 준 제품.
여름이 되자 피지가 많아지길래 사용하기 시작해서 여름내내 잘 썼다.

향도 나름 상큼하고 (이런 오렌지향 좋아함 ㅋㅋ)
거품도 부드럽게 잘 나고
이름 그대로 뽀득뽀득 잘 씻겨서 만족
역시 여름에 딱 맞았던 제품이랄까! 겨울에 썼으면 좀 건조했을지도..

그래도 화이트헤드까지는 역시 폼클만으로는 안 없어지더라... 모공 브러시랑 궁합이 잘 맞았다.




샘플들

1. 스킨푸드 오미자 화이트닝 티 토너
샘플지에 들어있는 토너라 아침 저녁으로 쓰니 끝났던가....
그냥 향 좋은 물토너의 느낌이었다.

2. 메리케이 멜라셉 데이 모이스처라이저 위드 SPF15
메리케이 화이트닝 라인 제품으로, 말 그대로 낮 전용 자외선차단 로션.
그냥 선크림 같기도 한데, 로션이랑 선크림이랑 따로 바를 필요가 없어서 무지 간편했다.
다만.... 뭔가 발효된 듯한 향이 좀 심했다. 미샤 발효 에센스보다 더 지독한 냄새였음.
게다가 화이트닝 성분도 있어서 그런지 좀 자극적인 느낌도 났다.

3. 마몽드 퓨어 화이트 슬리핑 팩 EX
1일체험용 샘플인데 양이 많아서;; 이틀에 한 번씩 3일은 쓴 듯 ㅋㅋ
피부가 좀 하얘졌을라나?? 그런 거 같기도 하고.. 아닌 거 같기도 하고... ㅋㅋ
위에 쓴 토너랑 낮 전용 로션도 화이트닝 라인이니 ㅋㅋ 여름내내 까맣게 되었을 때보단 좀 나아졌겠지 ㅋㅋ
그냥저냥 촉촉하고 피부가 밝아지는 느낌도 나고 좋았다.

4. 미샤 M 비비 부머
은은한 핑크색펄이 피부를 화사하게 해줘서 좋아하는 제품
안 썼을 때랑, 썼을 때가 살짝 차이가 나긴 하는 것 같다 ㅋㅋ 화사함이나 지속력 같은 게...
근데 '이게 꼭 필요한가?'하는 의문도 들긴 함. 있으면 좋고, 없어도 괜찮은??

5. 미샤 시그너처 링클 필러 비비크림 21호
모공과 잔주름이 걱정일 때 가장 잘 맞는 비비크림!!
너무 심한 건 완벽하게 커버되지는 않지만(..) 어느 정도는 커버를 해서 매끈한 피부결을 만들어준다!!
비싸지만 않았어도 본품으로 사고 싶은데!! ㅠㅠ
흑흑 피부결 좋아져서 이거 필요없는 피부가 되어야 하는 건가!!



내가 갖고 있는 샘플들 다 쓰기 전까지는 앞으로도 계속 샘플 후기가 더 많을 것 같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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