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바람의검심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막판에 가서 말아먹은 <바람의 검심 : 전설의 최후편>

(스포주의)영화 보러 가기 전에 혹평을 좀 봤지만, 별로 신경쓰지 않았다. 그만큼 1, 2편이 만족스러웠고, 영화를 위한 각색도 이해해줄만 했기 때문이다.솔직히 악당 부하 한 명 한 명 캐릭터성을 부각시키면서차례차례 1:1 대결로 쓰러뜨리고, 거기서 '사실 악당 부하가 된 이유는 이런 사연과 과거가 있었기 때문이다' 하는 건점프에 연재...

기대를 저버리지 않은 <바람의 검심 : 교토 대화재편>

개봉한 지 얼마 안 됐지만 극장에서 사라지기 일보 직전이라(...) 얼른 보러 다녀왔다.그리고 보고 난 후 내 심정은..... 와 대박대박 짱짱!! 역시 보러 가길 잘했어!! ㅋㅋ1편도 극장에서 두 번이나 볼 정도로 재밌게 잘 봤는데, 2편 역시 적절한 각색과 현란한 액션으로 잘 만들어진 듯.오버스런 캐릭터들이 나와서 치고박고 싸우는... 그런 소년 점...

바람의 검심 또 보고 올 만큼 맘에 들었다

계속 사이토 아저씨가 눈앞에 아른아른 거리는 바람에.... ㅋㅋ1주만 상영하고 내리는 거 아닌가 했는데 2주까지 상영하길래 또 보고 왔다 >ㅅ<아아... 아저씨.... ㅠㅠ헤헤내가 만화판 사이토 하지메의 늘씬하고 큰 키의 몸매와 날카롭고 뾰족한 인상을 참 좋아해서 처음 실사판 티저 영상만 봤을 때는 별로였는데근데 영화를 직접 보고 나...

이렇게 만족스러운 실사영화가 있었던가!! <바람의 검심>

나는 원작 '바람의 검심'의 광팬이었다.한때 전권을 소장하고 몇 번씩이나 반복해서 읽었었다. 진짜 재밌는 작품이었다.그리고 안 본 지 몇 년 되었다. 고향집에 책을 놔두고 왔는데 엄마가 버린 듯 하다(.....)어쨌든, 그리고 나는 실사 영화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2D 캐릭터와 이야기의 매력을 어떻게 감히 실사로 표현한단 말인가... 하는 생각에?그런...
1


스타 프로젝트

스타프로젝트 콘서트

마우스오른쪽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