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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과 감정 그 사이의 어딘가에서 (1)

나는 어렸을 때, 이성과 감정이 별개라는 사실을 잘 이해하지 못했다. 이성적으로 생각하는대로 감정이 따라간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객관적으로 봤을 때 나쁜 사람이라고 판단이 들면 좋아할 수 있을 리가 없다' 라던가 '연애에서 상대가 이렇게 행동을 한다면 바로 헤어질 수 있다' 라던가.... 하지만 지금 와서 생각해...

고양이를 너무나 키우고 싶다

고양이는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럽고 매력적인 동물이다.이 생명체는 분명 신이 인간을 감시하라고 내려보낸 천사의 다른 모습이라고 생각한다.고양이가 귀여워서 미칠 것 같다.보송보송하고 말랑말랑한 고양이만 보면 막 깨물어주고 싶을 정도로 귀엽다.그 따뜻한 체온과 부드러운 감촉은 생각만 해도 막 흥분된다(?)내게 고양이와 결혼 중 하나만 택하라고 한다면 나는 주...

순수한 사람을 만나고 싶다

나는 아직 결혼 생각이 없다.애초에 결혼을 '꼭 해야만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지도 않고그냥 결혼을 할만큼 좋아하는 사람이 나타나면 할 수도 있지만,결혼을 위해서 사람을 만나고 싶지는 않다.나는 순수한 이유로 하는 연애가 좋다.단지 '당신이 좋아서' 시작하는 연애좋아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잘해주고좋아하는 사람에게 사랑받고서로가 서로의 편이 되어서 다양한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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